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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축제 기간 함양문화원 개평한옥마을 꼬신내 풍기는 날 성료
작성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18.10.17 14:43
조회수
41


▲ 개평한옥마을 ‘꼬신내 풍기는 날’ 행사


[중부뉴스통신] 함양문화원은 지난 9월 15일부터 16일 2018년 문화재청과 함양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생생문화재) 사업명 아래 역사와 전통이 잘 보존되어 있는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에서 개평한옥마을 ‘꼬신내 풍기는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3회기로 물레방아골·산삼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되었는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 하동, 창원, 진주 등지 10가정이 참가해 양일간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오는 15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함양박물관에서 함양의 전반적인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개평마을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를 둘러보고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일두고택, 풍천노씨 노참판댁고가, 하동정씨고가 등을 탐방하며 문화해설을 들었다.

이후 해설이 있는 전통 공연과 전통부각을 만들어 보며 자녀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완성 부각은 함양 지역 홀몸노인 반찬 배달 업체에 기부해 ‘나누는 기쁨’도 만끽했다.

딸 둘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장모씨는 “어른들은 일한다고 바쁘고, 아이들은 학교 다니느라 바빴다. 이렇게 일부러 시간 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고자 왔는데, 다양한 체험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부산·경남·울산=중부뉴스통신] 김석희 기자  desk@jungbu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