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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2020함양세계산삼엑스포 쓸 ‘산삼주’ 담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8.06 16:40
조회수
1,343
 
산삼축제 개막식 하이라이트 세계인과 함께 담근 ‘산삼주’
 
 30일 ‘제12회 산삼축제’ 개막식에서 행사 하이라이트로 ‘세계인과 함께 하는 산삼주 담그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함양군청)

 경남 함양군은 ‘제12회 산삼축제’에서 5년 뒤 ‘2020함양세계산삼엑스포’ 개막식에서 개봉할 산삼주를 국내외 주요인사와 함께 담갔다고 31일 밝혔다.
 30일 오후 MC겸 탤런트인 장가현이 진행한 ‘제12회 산삼축제’ 개막식에서 행사 하이라이트로 ‘세계인과 함께 하는 산삼주 담그기’ 퍼포먼스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인과 함께 하는 산삼주 담그기’ 퍼포먼스에는 미랏 마메탈리예프 주한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등 4명의 주한대사와 임창호 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황태진 군의회 의장, 최완식 산삼축제위원장, 최양식 경주시장, 박성일 완주군수, 홍보대사 이만기 교수 등 29명이 함께 했다.
 이들 29명의 세계인은 무대아래 길쭉한 연단에 준비된 6년근 산삼이 담긴 병에 신호에 따라 일제히 술을 따르고 각각 자신의 사인을 적은 사인지를 병에 부착했으며, 팡파르와 함께 박수로 마무리했다.
 이 술은 군청 내 일반군민과 방문객이 잘 볼 수 있는 자리에 놓여 5년간의 숙성과정을 거치게 된다.
 오는 2020년 군의 계획에 따라 세계산삼엑스포가 개최되는 개막식날 개봉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만기 교수는 “개인적으로 수년째 산삼을 먹으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터에 함양으로부터 홍보대사 제안을 받아 흔쾌히 수락했다”며 “이 같은 뜻 깊은 자리에 참석케 돼 영광이다. 오늘 담은 산삼주가 세계인이 함께 만나는 날 개봉되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뉴스통신=김상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