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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현지 첫 산삼축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6.29 16:04
조회수
4,142

     
베트남 현지 첫 산삼축제
함양 국제우호교류단 남짜미현ㆍ꽝남성 방문
2017년 06월 13일 (화)
김창균 기자  7618700@kndaily.com
   
▲ 함양군은 국제우호교류단이 지난 9~12일 3박 4일 일정으로 우호교류지인 베트남 남짜미현과 꽝남성을 방문해 상호협력관계를 돈독히 했다.

 함양군은 국제우호교류단이 지난 9~12일 3박 4일 일정으로 우호교류지인 베트남 남짜미현과 꽝남성을 방문해 상호협력관계를 돈독히 했다고 13일 밝혔다.

 국제우호교류단은 임재구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진병영 도의원, 정복만 행정과장,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박성서 회장, 군 관계자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국제우호교류단은 첫 일정으로 10일 오전 새마을운동 함양군지회 관계자와 함께 남짜미현 짜린마을에서 열린 짜린 유치원 준공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공적원조를 통한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호꽝브어 남짜미 현장을 비롯한 남짜미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짜린마을 유치원 준공식은 열악한 남짜미현의 어린이 교육을 지원하는 민간사업으로 새마을운동해외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어 함양군 국제우호교류단은 제1회 녹린삼 축제 행사장으로 이동해 우호도시 남짜미현의 첫 산삼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베트남 남짜미현 우호교류단은 지난 2015년부터 함양산삼축제장을 방문하며 끈끈한 우애를 다져왔으며, 이번 녹린삼축제 첫 개최도 산삼축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전언이다. 녹린삼은 응옥린삼으로도 불린다.

 이날 군 국제우호교류단은 제1회 녹린삼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산령제사의례, 용춤, 녹린삼 전설 재현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이어지는 개막식 행사를 통해 양국 지자체 상호 간 이해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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